[서래마을] 깔끔한 햄버거 스테이크집, 샤이바나

서래마을에는 그리 규모는 크지 않지만 (10평 정도, 테이블 6-7개 정도)
나름대로 소문이 나서 자리잡고 있는 커피 전문점이나 캐쥬얼 레스토랑이 몇 있다.

샤이바나 역시 그런 종류 중 하나이며, 미국 남부식 Dining을 표방하는 깔끔한
집이다.

맛있는 피클과 양배추 절임, 할리피뇨

코올슬로와 정체모를..

치즈 마카로니

딸기쨈, 버터와 비스킷

밋 로프(14,500)

미트볼 검보(9,500)

서래약국에서 오른쪽으로 쭈욱~


저녁 7시경이었는데 꽉 차있었으니, 전화번호 남기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좀 된다..

by 오케02 | 2008/05/05 23:32 | 지금 먹으러 갑니다 (맛집) | 트랙백(13)

[서래마을] 중국집 황제

우연히 발견한 서래마을의 중국집..

탕수육은 튀김옷이 두껍지 않아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었고,
짜장면은 짜장 양념이 잘게 되어 있어 맛이 좋았다.

탕수육(小) : 18,000원

유니짜장 : 5,000원

서래마을 톰볼라 건너편

by 오케02 | 2008/05/05 01:39 | 지금 먹으러 갑니다 (맛집) | 트랙백

주주 배당금

주주총회 시즌에 날라온 배당금 통지서..
겨우 4만원이 채 되지 않는 돈이지만.. 그리고 내가 입은 손실에 비하면.. 위로도 되진 않지만..

왜 꼭 내가 사는 주식은 떨어질까?


by 오케02 | 2008/05/02 22:38 | 일상의 재구성 (일상) | 트랙백

[대치동] 금수복국

유명한 대치동 금수복국집.
중국산 복이긴 하지만 시원한 국물이 생각날때는 제격이다.

시원한 맑은 복국

푸짐해 보인다

얼큰한 복국

와사비장에..

by 오케02 | 2008/05/02 11:01 | 지금 먹으러 갑니다 (맛집) | 트랙백

[삼성동] 아우내 부대찌개

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옆쪽, 오크우드 호텔 건너편 골목으로는 나름대로 음식점이 많이 있다.
서래마을 같은 분위기도 좀 나고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코엑스몰에서의 복잡함과는 사뭇
대비됨을 느낄 수 있다.
이날은 점심을 느끼한 것으로 먹고나서 뭔가 얼큰한것을 찾아서.. 부대찌개 집에 들어갔다.


입구

뚜껑을 덮고나서 끓이면..

이런 부대찌개가 완성


음식점은 뭐랄까 손님입장에 먹기에 반찬도 듬뿍 주고, 밥도 더 먹을 수 있는..
이런 정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.
쪼잔하게 공기밥을 추가해야 한다거나 계란 후라이는 리필이 안되는..
이런 이상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음식점 치고 잘 되는 집은 잘 못본 것 같다.

그에 반해 이 집은 밥도 양푼에 듬뿍 듬뿍 담아준다.

by 오케02 | 2008/05/02 10:56 | 지금 먹으러 갑니다 (맛집) | 트랙백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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