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05일
[서래마을] 깔끔한 햄버거 스테이크집, 샤이바나
서래마을에는 그리 규모는 크지 않지만 (10평 정도, 테이블 6-7개 정도)
나름대로 소문이 나서 자리잡고 있는 커피 전문점이나 캐쥬얼 레스토랑이 몇 있다.
샤이바나 역시 그런 종류 중 하나이며, 미국 남부식 Dining을 표방하는 깔끔한
집이다.







저녁 7시경이었는데 꽉 차있었으니, 전화번호 남기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좀 된다..
나름대로 소문이 나서 자리잡고 있는 커피 전문점이나 캐쥬얼 레스토랑이 몇 있다.
샤이바나 역시 그런 종류 중 하나이며, 미국 남부식 Dining을 표방하는 깔끔한
집이다.

맛있는 피클과 양배추 절임, 할리피뇨

코올슬로와 정체모를..

치즈 마카로니

딸기쨈, 버터와 비스킷

밋 로프(14,500)

미트볼 검보(9,500)

서래약국에서 오른쪽으로 쭈욱~
저녁 7시경이었는데 꽉 차있었으니, 전화번호 남기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좀 된다..
# by | 2008/05/05 23:32 | 지금 먹으러 갑니다 (맛집) | 트랙백(10)















